전병찬 박사, ‘뇌졸중 기전 및 후유증례’ 강연
전병찬 박사, ‘뇌졸중 기전 및 후유증례’ 강연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9.01.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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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달동길메리병원서 진행

임상 현장의 효율적 접근 요령 전달
울산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병찬 박사가 오는 18일 오후 3시 울산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에서 뇌졸중 기전에 관한 강연을 진행한다.
울산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병찬 박사가 오는 18일 오후 3시 울산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에서 뇌졸중 기전에 관한 강연을 진행한다.
▲전병찬 박사.
▲전병찬 박사.

울산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병찬 박사(사단법인 울산그린닥터스 이사장)가 오는 18일 오후 3시 울산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에서 뇌졸중 기전에 관한 강연을 진행한다.

2019년 1월 정례 KMC 아카데미에서 실시하는 이번 강연은 뇌신경외과 질환의 환자 접근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이날 강연은 ‘뇌졸중의 기전과 해부학적 후유증례 이해’를 주제로 열리며 환자를 대하는 자세한 요령 방법들을 소개한다.

특히 임상 현장에서 직접 뛰는 회원 기관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을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효율적인 환자 접근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전 박사는 신경외과 의학 박사로서 길메리병원 설립자이자 제3대 고신대복음병원 병원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초대병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현재 사단법인 울산그린닥터스 이사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신경외과 주임과장, 부산대학교 울산광역시동문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외에도 2018 제2회 울산광역시 청년행복 인물대상에 선정돼 상을 받는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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