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희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동구 주민의견 청취 간담회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0 16: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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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희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10일 오전 11시 의사당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동구 주민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의 자연환경 보존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전영희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10일 오전 11시 의사당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동구 주민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의 자연환경 보존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전영희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10일 오전 11시 의사당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동구 주민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의 자연환경 보존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동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염포산 보존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문현삼거리에서 화장막 가는 길에 차량 쓰레기 투척이 빈번하고 투척된 쓰레기로 인해 악취가 심하므로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한 CCTV를 설치가 필요하다”며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 산길이 미끄러워 염포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미끄럼방지 시설물을 설치해 달라”고 건의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전 위원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산을 가지고 있는 동구지역에 지속?반복적으로 발생되는 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를 마친 후 전영희 위원장은 시의회를 방문한 동구 주민들에게 본회의장, 의원 연구실, 위원회 회의실 등 시의회 건물의 시설안내와 더불어 울산시의회 의원들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소개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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