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오는 22일까지 투유공동정기예금(8차) 판매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0 1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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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기간 따라 최고 2.5% 금리 제공
BNK경남은행은 오는 22일까지 600억원 한도로 ‘투유공동정기예금(8차)’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22일까지 600억원 한도로 ‘투유공동정기예금(8차)’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오는 22일까지 600억원 한도로 ‘투유공동정기예금(8차)’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개인과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투유공동정기예금(8차)은 모바일플랫폼투유뱅크앱(App)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3억원 이하이며 가입기간은 1년과 2년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1년의 경우 연 2.2% 2년은 연 2.3%로 모집금액이 200억원 이상이면 0.1%p 500억원 이상이면 0.2%p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게다가 최근 1년 간 정기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신규시점 기준)에게는 0.1%p 우대금리를 추가로 준다.


이에 따라 1년 이상은 최고 연 2.5% 2년은 2.6%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최우형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 해의 좋은 기운을 받아 목표금액이 달성돼 투유공동정기예금(8차)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우대금리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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