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생농협, ‘설맞이 쌀강정 만들기’ 진행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0 1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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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150여 가구에 쌀강정 전달 예정
울산 서생농협은 지난 9일 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 경로당에서 김형진 농협울주군지부장, 주부대학 총동창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랑 설맞이 쌀강정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울산 서생농협은 지난 9일 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 경로당에서 김형진 농협울주군지부장, 주부대학 총동창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랑 설맞이 쌀강정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울산 서생농협(조합장 최남식)은 지난 9일 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 경로당에서 김형진 농협울주군지부장, 주부대학 총동창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랑 설맞이 쌀강정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 간 이어지는 쌀강정 만들기 행사는 울주군 관내 쌀을 구매해 진행된다.


주부대학 동창회원 400여 명이 참여해 저소득층 및 불우이웃 150여 가구에 쌀강정을 전달하고 쌀강정 판매 수익금도 연말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최남식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갈수록 삭막해지는 세상에 따뜻한 농촌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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