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 주가 5% 이상 상승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0 1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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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이 업황과 실적 등을 감안해 투자 조건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기자재 전문기업인 세진중공업의 주가가 10일 5%이상 상승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선기자재 전문기업인 세진중공업(대표이사 가백현)의 주가가 10일 5%이상 상승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진중공업은 이날 오전 10시 전 거래일보다 5.19% 오른 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386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에 밀리지 않고 계속 상승해서 4,050원( 5.19%)까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세진중공업의 지난해 3사분기 매출액은 6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5.83%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2.9% 증가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상장 이후 평균 분기 매출액을 79%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상장 이후 평균 분기 영업이익을 114% 상회하는 수준이다.


세진중공업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8%, 상위 14%에 랭킹되고 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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