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의원, 자가용 카풀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 간담회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0 09: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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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은 9일 당협 사무실에서 카풀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과 관련해 울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울산지부, 교통문화시민연대 등 관련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은 9일 당협 사무실에서 카풀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과 관련해 울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울산지부, 교통문화시민연대 등 관련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울산남구을)은 9일 당협 사무실에서 카풀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과 관련해 울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백형선),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울산지부(의장 박재만), 교통문화시민연대(대표 박영웅) 등 관련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근래 대두되고 있는 자가용 불법 운송행위는 강력범죄 노출?사고시 이용객 보호 불가능, 택시산업 붕괴 등 심각한 문제가 있으며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관련법률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다.


이에 박 의원은 “관련법률 개정 등 카풀(자가용)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을 위해 다각도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조합, 민주택시노동조합 등 택시관련 모든 단체가 카풀도입 반대를 위해 현재 여의도에서 무기한 천막농성 중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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