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생면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밀감 지원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1-04 1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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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여성단체협의회가 간절곶 해돋이 행사에서 운영한 ‘불우이웃돕기 음식판매 부스’ 수익금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지원금을 합쳐 지난 3일 관내 21개 마을 경로당에 밀감 30박스를 배부했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여성단체협의회가 간절곶 해돋이 행사에서 운영한 ‘불우이웃돕기 음식판매 부스’ 수익금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지원금을 합쳐 지난 3일 관내 21개 마을 경로당에 밀감 30박스를 배부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 서생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춘렬)가 간절곶 해돋이 행사에서 운영한 ‘불우이웃돕기 음식판매 부스’ 수익금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 지원금을 합쳐 지난 3일 관내 21개 마을 경로당에 밀감 30박스를 배부했다.


이날 박춘렬 서생면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간절곶 해돋이 행사 음식판매부스 수익금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지원금으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새해 선물로 작게나마 밀감을 지원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내년 해돋이 행사에도 음식 부스를 운영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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