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국민 MC 감동의 인생 스토리, ‘송해 나이’ 화제 속 관심 급부상

이채린 기자 / 기사승인 : 2018-12-30 14: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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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해 방송화면 캡쳐)
(사진=송해 방송화면 캡쳐)

송해 나이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매력의 발산한 송해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그의 과거 이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나이 92세인 송해는 1949년에 국립음악학원의 졸업 발표회에서 노래를 시작했다. 송해는 1955년 29세의 나이로 창공악극단에서 가수로 정식 데뷔했으며, 37세 때인 1963년 영화 <YMS 504의 수병>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했다. 더욱이 다양한 예능을 가져야 하는 악극단의 특징 덕분에 여러 무대 및 방송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1988년 5월부터 한국방송 <전국노래자랑>을 28년 동안 진행하며 국민 MC에 등극한 독보적인 인물이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1927년 4월 27일에 태어난 송해는 황해남도 출신으로 본명은 송복희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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