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의혹 급부상’... “공과 사 구별 못한 전파 낭비의 사례?” 논란 일파만파

이채린 기자 / 기사승인 : 2018-12-08 22: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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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전현무 한혜진 / 방송 화면
사진 출처=전현무 한혜진 / 방송 화면

전현무 한혜진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사태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그동안 아름다움 만남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전현무 한혜진의 소식에 대한 진실 공방이 증폭된 상황”이라며 “남녀가 사귀다 헤어지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그것을 방송에 드러낸 것은 공과 사 구별 못한 전파 낭비의 사례로 비난받을 수 있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전현무 한혜진'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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