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협력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가속화한다
동서발전, 협력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가속화한다
  • 김승애 기자
  • 승인 2018.12.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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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생산성혁신파트너십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6일 울산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8 대‧중소기업 생산성혁신파트너십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6일 오후 1시30분 울산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한국생산성본부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8 대‧중소기업 생산성혁신파트너십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지원 사업은 협력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수출 활성화, 디지털 혁신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월부터 상생협력형 스마트 발전소를 단계적으로 구현하고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1개 협력 중소기업을 지원했다.

또한 동서발전은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현장진단을 통한 혁신환경 조성과 혁신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스마트 팩토리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맞춤형 지원을 받은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알려졌다.

혁신 전문 컨설팅과 함께한 사업 결과는 총 부가가치 생산성이 34% 증가했고, 수출은 33% 향상됐으며 재무성과는 7.3억원을 달성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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