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포럼,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 사업 선정
반구대포럼,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 사업 선정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12.06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민족 문화원형…’, 문화재청장상 시상
울산 울주군은 반구대포럼이 주관한 ‘한민족 문화원형, 노천박물관에서 만나다’ 사업이 전국의 130개 생생문화재 사업 중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반구대포럼이 주관한 ‘한민족 문화원형, 노천박물관에서 만나다’ 사업이 전국의 130개 생생문화재 사업 중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반구대포럼이 주관한 ‘한민족 문화원형, 노천박물관에서 만나다’ 사업이 전국의 130개 생생문화재 사업 중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충남 보령에서 개최된 2018년도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 사업 시상식에서 반구대포럼은 문화재청장 상장과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생생 문화재 사업은 지역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굴해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고 관람 중심에서 오감자극 체험 중심의 관람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8년부터 해마다 지자체 공모방식으로 문화재청에서 추진해오고 있다.

반구대포럼은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등 반구대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생생 문화재 사업을 2015년부터 4년 동안 수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2019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김귀임 기자


이 시각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