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동산원의 실체와 이사장의 비밀 집중 조명
'그것이 알고싶다', 동산원의 실체와 이사장의 비밀 집중 조명
  • 이정재 기자
  • 승인 2018.12.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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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뤘던 동산원의 실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백악관의 엄지 할머니 - 재현된 비극, 동원' 편이 방송됐다. 이날 동산원의 한 내부고발자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을 찾아왔다.

그는 "서OO 이사장 구속보다도 해임이 원래 목적"이라며 "이사장을 해임 시키고 자기 권한 행사를 못하게 하도록 (하고싶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 이사장 입으로 직접 이야기한 게 교사가 원생들 갈비뼈 몇 개 부러뜨렸는데 치료비만 받고 교사를 해임시켰다. 이사장이 이걸 덮어버렸다"고 전했다. 

그는 서OO 이사장에 대해 "그 사람은 법이 없다"며 "법이 없고 규정이 없고 자기 말이 곧 법인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서OO 이사장의 횡령이 입증될만한 서류를 제작진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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