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 ‘생명이 숨 쉬는 형산강 캠페인’ 실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8-12-06 14:56:19
  • -
  • +
  • 인쇄
경주 형산강 환경 개선 활동, 2016년부터 총 1324명 참가
동국대 경주캠이 지난 4일 경주 금장대와 석장동 형산강변 일원에서 ‘생명이 살아 숨쉬는 형산강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국대 경주캠(총장 이대원)이 지난 4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경주 금장대와 석장동 형산강변 일원에서 ‘생명이 살아 숨쉬는 형산강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형산강은 경주에서 시작해 포항을 거쳐 동해로 흐르는 강이기에 경주의 소중한 삶의 터전 중 하나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동국대 경주캠이 형산강의 환경 보호 및 수질 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 총장을 포함해 학생,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봉사단이 4개조로 나눠 강변과 하천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