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2018 으뜸시책 선정
울산 동구, 2018 으뜸시책 선정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12.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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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평가위원회 통해 3개 사업 선정
울산 동구는 6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 으뜸시책 1·2·3’을 선정했다.
울산 동구는 6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 으뜸시책 1·2·3’을 선정했다.

울산 동구(청장 정천석)는 6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 으뜸시책 1·2·3’을 선정했다.

동구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으뜸시책 1·2·3은 한 해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자랑할 만한 우수한 시책을 대상으로 ▲구정발전 기여도 ▲살기 좋은 동구조성 기여도 ▲노력도 및 완성도 ▲창의성 ▲보고서 작성 등 5개 분야에 대해 심사해 선정했다.

1위에는 건설과의 ‘대학길 낭만의 거리 조성사업’, 2위에는 교통행정과의 ‘울산지역 최초 노란신호등 및 발광형 표지판 설치사업’, 3위에는 교육지원과의 평생학습 사업인 ‘5060 러닝맨(Learning-man) 학교 운영’ 등이 선정됐다.

동구는 각 부서에서 제출된 15건의 우수시책에 대해 84명의 직원평가단을 구성, 지난달에 사전심사를 마쳤다.

또한 사전심사로 선정된 상위 6개 사업에 대해 이번 업무평가위원회에서 PPT 발표와 최종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엄정하게 3개 사업을 선정했다.

동구 관계자는 “열심히 일한 공무원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고객 만족의 구정으로 나아가게 하고자 2009년부터 으뜸시책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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