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 1만3219명 대입수능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8-11-15 1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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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신권철 필진(전 경남JC회장)
신권철 울산종합일보 필진
신권철 울산종합일보 필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15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보다 1397명 늘어난 59만4924명이 지원했다.


그중 울산,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6개 고사장에 마련된 시험장에 1만3219명의 수험생이 이 시간 일제히 응시 중에 있다.


15일 오늘 오전 8시10분까지 해당 고사장에 입실완료돼 시험은 오전 8시40분에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보게 되며 오후 5시40분에 종료된다.


특히 4교시 탐구영역시간에 수험생이 선택한 과목(책상 스티커에 기록된) 이외 문제지를 책상에 두고 문제를 풀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경우 등은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시험장에는 휴대전화, 스마트기기, 전자식 화면표시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용품은 반입할 수 없으며, 반입금지물품을 소지하다 적발되면 수능성적이 무효처리된다.


또 시험장 주변 교통통제 및 소음최소화를 위한 방안도 추진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수능 부정행위 차단을 위해 교육청이 경찰청과 공동으로 부정행위에 대한 온라인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울산종합일보 신권철 필진(전 경남JC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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