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美·中 통상분쟁 대응방안 설명회
울산상의, 美·中 통상분쟁 대응방안 설명회
  • 김승애 기자
  • 승인 2018.11.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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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연결 對美수출품 원산지 판정 유의사항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의 전문물류기업 활용도 제고와 물류효율화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2월2일 오후 2시 울산상의 6층 2회의실에서 ‘제3자 물류 및 공동물류 지원사업 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울산상의는 울산세관과 공동으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상의 7층 대강당에서 ‘미‧중 통상분쟁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울산상의(회장 전영도)는 울산세관(세관장 김종호)과 공동으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상의 7층 대강당에서 ‘미‧중 통상분쟁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중 통상분쟁에 따라 우리나라 기업이 중국에서 원재료와 중간재를 수입해 재가공한 물품을 미국에 수출한 경우에 미국의 보복관세 부과대상이 될 우려가 있어 수출기업에 대해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관세청 자유무역협정협력담당관실 장진덕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미 301조(보복관세)에 따라「한·중 연결제품」원산지 판정 ▲미국 관세 당국 통관조사 강화계획 ▲미국의 보복관세 부과사례 ▲우리기업의 대응방안 등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울산상의 홈페이지(http://ulsan.korcham.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울산상공회의소(228­3102)또는 울산세관(278-2258)으로 하면 된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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