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장나라,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 "10년전에도 저렇지 않았어?"

이정재 기자 / 기사승인 : 2018-11-14 11: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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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나라 SNS)
(사진=장나라 SNS)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황후로 변신했다.

과거 장나라는 자신의 SNS에 “#황후의품격#이엘리야#최진혁#신성록#장나라#쉬는시간#황제자리노리기#거앉아보니좋구먼#11월21일#기다리고있어요오오써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나라가 한복을 입고 화려한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황후 복장을 하고 어딘지 뾰로통해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는 장나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내 딸 금사월’, ‘언니는 살아있다’, ‘왔다! 장보리’ 등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의 복귀작으로 유명세를 탄 ‘황후의 품격’은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이엘리야 등이 합류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장나라는 극중 황제에게 시집오는 뮤지컬배우 오써니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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