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울산지역 지역 현안해결 간담회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울산지역 지역 현안해결 간담회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8.11.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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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3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 이상헌 국회의원, 구청장,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해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3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 이상헌 국회의원, 구청장,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해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울산지역 현안협의를 위해 울산을 방문했다.

시는 13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 이상헌 국회의원, 구청장,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해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시·도지사중 유일하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고문을 맡고 있는 송 시장의 초청을 받은 송 위원장이 울산을 전격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예비타당성 조사 등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과 울산~양산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면제와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구·군에서도 중구 혁신도시종합발전계획 추진, 남구 일자리창출종합센터 건립, 동구 해양연안체험공원 조성, 북구 청소년 JOB&ART 센터 건립, 울주군 범서 군도 31호선 선형개량공사 등 지역현안 11개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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