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제7기 문화대학 제55회 특강 열려
울산 중구, 제7기 문화대학 제55회 특강 열려
  • 김승애 기자
  • 승인 2018.11.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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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석 명지대 교수 ‘얼굴로 보는 직업과 사업’ 주제로 강의
울산 중구청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는 ‘중구문화대학’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청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는 ‘중구문화대학’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청(청장 박태완)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는 ‘중구문화대학’을 진행했다.

중구청은 8일 오후 2시 2층 중구컨벤션에서 지역 주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중구문화대학 하반기 세 번째 강연인 제55회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최창석 명지대 교수를 초청해 ‘얼굴로 보는 직업과 사업’이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이날 강의에서 최창석 강사는 성공한 사람들의 인상 특징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얼굴과 재능, 성공의 관계 연구를 토대로 얼굴형에 따라 직업과 사업, 그리고 직무를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청 관계자는 "열린 평생교육의 장인 중구문화대학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생활 속에서 얻는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도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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