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2018 열린어린이집 선정, 아이 믿고 맡긴다
울산 중구 2018 열린어린이집 선정, 아이 믿고 맡긴다
  • 김승애 기자
  • 승인 2018.11.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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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어린이집 상호 간 소통…각종 인센티브 제공
중구청은 8일 오후 4시 2층 구청장실에서 ‘2018 중구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9개소에 대한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중구청은 8일 오후 4시 2층 구청장실에서 ‘2018 중구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9개소에 대한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울산 중구청(청장 박태완)이 건강한 양육환경의 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을 올해도 선정했다.

중구청은 8일 오후 4시 2층 구청장실에서 ‘2018 중구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9개소에 대한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태완 중구청장을 비롯해 올해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9개소 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전달식 이후 구청장과 함께 티타임을 가졌다.

중구청은 지난 달 1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전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이후 접수한 17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개방성과 참여성, 지속가능성과 다양성 등의 기준으로 심사를 벌여 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9개 열린어린이집은 우정동 예나(재선정), 병영2동 꿈터(재선정), 성안동 영광예능, 병영2동 병영선교와 꼬마성 등 5개 민간어린이집과 병영1동 늘푸른(재선정)과 태화동 새샘 등 2개 가정어린이집, 중앙동 옥교 국공립어린이집과 성안동 동은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이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곳에는 지정기간 동안 자율적 운영보장과 보육사업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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