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무학그룹, 사회공헌 협약 체결
BNK경남銀‧무학그룹, 사회공헌 협약 체결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11.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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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원 활성화 기대
BNK경남은행과 무학그룹은 8일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BNK경남은행과 무학그룹은 8일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과 무학그룹(회장 최재호)은 8일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골자로는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 촉진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 ▲자원봉사 관련 정보 공유 및 제공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양사는 산하 공익재단인 BNK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과 좋은데이나눔재단을 활용한 협력 사회공헌사업도 추진한다.

황윤철 경남은행 은행장은 “지역 대표 주류기업인 무학그룹과 맺은 이번 사회공헌 협약은 사회적배려대상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지역에는 나눔과 봉사문화를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사회공헌 협약은 지역을 대표하는 두 기업이 사회적 역할을 더불어 고민하고 추진함으로써 공익을 위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며 “활발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사회공헌사업이 추진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BNK경남은행과 무학그룹은 사회공헌 협약에 따른 첫 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사회적배려대상자와 농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봉사와 농촌봉사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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