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주니어 다이노스윈터파이널 MVP 시상
BNK경남銀, 주니어 다이노스윈터파이널 MVP 시상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11.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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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선수, 7일 경남은행 MVP상 수상
BNK경남은행은 지난 7일 2018 주니어 다이노스윈터파이널 고교야구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선보인 김대호 선수에게 ‘BNK경남은행 MVP상’을 시상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7일 2018 주니어 다이노스윈터파이널 고교야구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선보인 김대호 선수에게 ‘BNK경남은행 MVP상’을 시상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 7일 2018 주니어 다이노스윈터파이널 고교야구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선보인 김대호 선수(군산상업고‧2학년)에게 ‘BNK경남은행 MVP상’을 시상했다.

BNK경남은행 MVP상은 학원‧유소년 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훈이다.

재원은 BNK경남은행이 프로야구 시즌 중 창원 마산야구장 내에 운영하는 사랑의 홈런존에 NC다이노스 선수가 홈런을 치면 적립되는 협찬금 일부로 마련됐다.

김대호 선수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8 주니어 다이노스윈터파이널 고교야구대회에서 2경기 동안 6.1이닝 투구 수 91개 2피안타 2실점1승 방어율 1.47등 우수한 성적으로 소속 학교 우승에 기여했다.

이성철 홍보부 실장은 “사회공헌사업 차원의 야구 꿈나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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