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 개최
BNK금융,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 개최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11.0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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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70여 개사 참여… 구직자 900여 명 채용 예정
BNK금융그룹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지역 내 구인·구직난 해소와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시와 공동주최로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BNK금융그룹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지역 내 구인·구직난 해소와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시와 공동주최로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지역 내 구인·구직난 해소와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공동주최로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비롯해 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 170여 개사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직·간접채용과 함께 채용상담 부스, 11개 구(군)일자리센터 연계 취업상담·알선 부스 등을 운영하며 현장 면접 등을 통해 9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AI면접 체험관, 메이크업, 이미지 메이킹, 사진촬영, 면접 정장대여, 진로선호도 검사 및 해석, 심리상담 부스 운영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서비스가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일자리 잡고 부산에서 살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향상을 위해 BNK금융그룹과 부산시, 부산시 맞춤협의회, 선보공업, 동의과학대학교 등부산시 산·학·관·기업·단체가 하나로 힘을 모으는 ‘부산시 시책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잡 페스티벌 참가기업과 일자리 창출기업에 금리우대 혜택 등의 금융지원을 제공하며 부산은행은 현장 채용면접에 참여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1000만원의 면접지원금을 지원한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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