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당진화력, 환경‧안전 결의대회 진행
동서발전 당진화력, 환경‧안전 결의대회 진행
  • 박기민 기자
  • 승인 2018.11.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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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사업장 구현 및 안전 인식 제고 기회 마련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는 8일 본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안전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는 8일 본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안전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8일 본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안전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결의대회는 예방적 환경관리를 통한 친환경 사업장 구현과 작업환경에 대한 직원들의 자율적 개선으로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직원들의 환경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결의대회는 예방적 환경관리를 통한 친환경 사업장 구현과 작업환경에 대한 직원들의 자율적 개선으로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직원들의 환경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당진화력은 이번 자연발화에 대한 대책으로 마을 인근에 냄새감지센서를 장착한 ‘24시간 화상인터폰 실시간 신고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자연발화 경보시스템(5단계)을 운영한다.

또한 획기적인 저탄 및 상탄설비 보강과 더불어 자연발화 이력탄의 철저한 관리와 저탄장 감시강화 등의 중장기 대책을 통해 재발방지와 주민보호에 역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박윤옥 당진화력본부장은 “국내 발전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당진화력은 앞으로도 환경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설비운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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