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위해 노력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위해 노력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8.11.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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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와 업무 협약 맺고 취업특화교육 등 추진
울산의 주력산업 ICT융합과 신산업 육성의 선도 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정책의 일환으로 울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와 ‘지역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의 주력산업 ICT융합과 신산업 육성의 선도 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정책의 일환으로 울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와 ‘지역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시장 송철호)의 주력산업 ICT융합과 신산업 육성의 선도 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광수)은 사회적 가치 실현정책의 일환으로 울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회장 정길남)와 ‘지역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는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보화 구현’을 목표로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의 여건을 조성해 장애인의 인권과 기회의 균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울산지역의 장애인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 및 취업특화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 및 공동 추진 ▲정보 활용 능력 배양을 위한 협력네트워크 구축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과 인프라 공유 등이다.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신산업육성과 제조업고도화가 가장 중요한 과제임은 물론이나, 사회적 배려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 역시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며 “이를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정보소외계층 소프트웨어 교육지원강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내 장애인의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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