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8 15: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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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다문화?새터민?외국인 근로자 700세대 전달
현대차 울산공장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권 북구청장도 함께했다.
현대차 울산공장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권 북구청장도 함께했다.

현대차(회장 정몽구) 울산공장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 봉사단 60명은 8일 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영숙)에서 다문화?새터민가구 등 지역주민90명과 함께 김장 봉사에 참여했다.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도 이날 김장 담그기에 동참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김장나눔 수혜자들이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직접 김장담그기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북구 다문화?새터민?외국인근로자 가정 700세대에 이달 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북구 다문화?새터민?외국인근로자 가정 700세대에 이달 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 등 봉사자들은 꼼꼼한 손길로 절임 배추 2100포기에 김치양념을 버무려 총 7000kg의 김장김치를 마련했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북구 다문화?새터민?외국인근로자 가정 700세대에 이달 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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