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의원이 오히려 ‘적폐청산 대상?’
민주당 울산시의원이 오히려 ‘적폐청산 대상?’
  • 울산종합일보
  • 승인 2018.10.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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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는 16일 오전 11시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오는 25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울산시의회

‘적폐청산’을 자신하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들이 갑질로 논란이 되고 있다.

울산시의회 등에 따르면 산업건설위원장인 장윤호 의원이 지난 5일 업무와 관련해 의회사무처 직원에게 서류를 던지고, 고함을 질러 공무원 노조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후 장 의원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지만 이미 지역언론 등에서 다뤄지면서 공무원 노조에서도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울산시공무원노조는 해당 의원이 갑질을 시인하고 당사자에게 사과하지 않을 경우, 이 문제를 전국공무원노조 차원에서 대응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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