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림 나이, 어느덧 쉰하나! 세월은 흘렀지만 변치 않는 용모 ‘깜짝’

김명현 / 기사승인 : 2018-10-17 0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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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가수 김혜림 나이가 화제선상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1994년 발표 이후 오늘까지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혜림의 대표곡 ‘날 위한 이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김혜림은 “사실 ‘날 위한 이별’은 나의 이야기”라며 “당시 헤어진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남겼던 자동응답기 메시지를 계속해서 듣고 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혜림은 80년대 말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히트곡 ‘DDD’로 엠비시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흥행에 성공한 후 한동안 활동을 접었다가 지난 2007년 싱글앨범 '어쩌면 좋아'를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김혜림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쉰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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