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파나마 하이라이트] 남태희 패스 미스로 동점 골 내줘…피파랭킹 55위 대 70위의 대결 ‘승부 못 가렸다’

김명현 / 기사승인 : 2018-10-16 22: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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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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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한국 파나마 하이라이트에 축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열린 파나마와 평가전을 벌였다. 피파랭킹 55위인 한국은 70위 파나마를 맞아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첫 골의 주인공은 박주호였다. 이어 전반 32분, 손흥민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황인범이 이를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 한국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세트피스 상황에서 파나마 압딜 아로요에게 추격골을 허용하며 2-1 이 됐다.


그리고 후반 4분 만에 조현우의 킥 실수와 여기서 이어진 남태희의 패스 미스로 롤랜드 블랙번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후 대한민국과 파나마 모두 더 이상 득점 없이 2-2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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