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 만에 이혼 양정아, 제 주장만 하고 사는 게 아닌지 깊은 반성 했다... 아는 사람 통해 만난 세 살 어린 사업하는 남성과 결국... 현재 어떻게 지내나 궁금증UP...

김명현 / 기사승인 : 2018-10-16 19: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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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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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탤런트 양정아가 결혼 4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 오후 인터넷 매체 뉴스엔은 이에 대해 단독으로 보도를 했다.


양정아는 지금으로부터 오 년 전 십 이 월 자신 보다 세 살 어린 사업을 하는 남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녀는 웨딩마치를 울리기 사 개월 전 아는 사람을 통해 그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뉴스엔은 양정아가 결혼 4년 만에 이혼을 하면서 지난해 연말 이와 관련한 모든 절차를 끝냈다고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 낳은 자식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앞서 한 아침 방송에 출연해 위기에 선 부부들이 갈등을 극복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주장만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결혼 생활 중 제 주장만 하고 사는 게 아닌지 깊은 반성을 했다”고 깜짝 고백을 한 바 있다.


양정아는 스무살에 미스코리아에 뽑혔다. 그로부터 2년 후인 1992년 엠비씨 탤런트로 데뷔를 해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녀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송된 에스비에스 주말드라마 ‘언니가 결혼했다’에서 열연을 했다. 현재는 쉬면서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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