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 기상캐스터, 이런 거 하기가 쉽지 않아... 헤어질 땐 아쉬워... 지금까지 뭐 했나 싶어... 
황미나 기상캐스터, 이런 거 하기가 쉽지 않아... 헤어질 땐 아쉬워... 지금까지 뭐 했나 싶어...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10.16 2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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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가수 김종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헤어지면서 아쉬움을 나타내 주목을 받았다.

오늘 오후 재방송된 어느 예능프로그램에서 이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한강에서 둘 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종민은 황미나 기상캐스터에게 “이런 데는 안 와봤지? 이런 거 하기가 쉽지 않아”라고 말했고, 그녀도 “지금까지 뭐 했나 싶다”고 대답을 했다. 

이어 이들은 저녁노을이 지는 모습을 함께 지켜봤고, 김종민은 “분위기가 설렌다”고 그녀에게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치킨과 맥주를 함께 하던 황미나 기상캐스터의 입술에 벌레가 앉았고, 이를 바라보던 김종민은 “벌레는 좋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어 날이 저물어 어두워졌고, 시간은 빨리 흘러 아홉시 반이 돼 그녀의 통금 시간이 슬슬 임박해졌다. 

이에 김종민은 집으로 가야하는 황미나를 위해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배웅을 했다.

그녀는 함께 걸으며 “맨날 헤어질 땐 아쉽고, 만나면 시간이 빨리 가고...”라고 말하며 그와의 헤어짐이 아쉽다고 털어 놨다.

또한 그녀는 “조금 아쉬우면 또 다음에 볼 기대를 하니까...”라고 말을 해 김종민을 환하게 웃게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은 두 사람이 실제로 맺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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