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박기민 기자
  • 승인 2018.10.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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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울산화력본부 물적나눔 단체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본부장 손영직)는 16일 오후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8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본부장 손영직)는 16일 오후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8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전체 수상자는 총 140명이며, 울산화력본부는 물적나눔 단체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2012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기관에게 시상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KBS‧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다.

울산화력본부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2004년 창단된 ‘울산화력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14년간 25개의 자원봉사팀(임직원 485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부금액이 총 22.2억원에 이른다.

울산화력본부는 지역 내 에너지빈곤층 지원을 위해 태양광설비를 설치해서 기부하는 ‘햇빛에너지 보급사업’과 생태환경보호를 위한 ‘복지시설 생태정원 가꾸기’, ‘탄소상쇄숲 조성’, 지역사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태풍피해 극복을 위한 복구작업 및 피해주민 지원, 미래인재양성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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