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치산, ‘판빙빙’과의 性관계 장면 담긴 영상파일로 떠들썩...반대파 청산한 공로로 2인자 자리까지 올랐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관심집중’ 
왕치산, ‘판빙빙’과의 性관계 장면 담긴 영상파일로 떠들썩...반대파 청산한 공로로 2인자 자리까지 올랐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관심집중’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10.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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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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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의 망명설과 감금설, 그리고 알리바바그룹의 마윈 회장의 갑작스런 은퇴선언 등 의문스러운 두 사건의 배후에 왕치산 中國 국가부주석의 이름이 올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1일 채널에이 ‘뉴스A’에서는 ‘판빙빙 실종과 마윈 은퇴 배후에 왕치산?’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뤘다. 

시진핑(習近平) 中國국가주석의 최측근이자 中國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인물인 왕치산은 지난 3월 中國 국가부주석에 임명됐다. 

보도에 의하면 그는 시진핑 주석의 반대파를 청산한 공로를 인정 받아, 예순여덟이면 은퇴한다는 공산당 관례를 깨고 2인자의 자리에 올랐다. 

특히 왕 부주석은 톱배우 판빙빙의 탈루 조사의 배후로 지목됐다. 그가 판빙빙과의 性관계 장면이 담긴 영상파일이 존재하고, 그의 입을 막기 위해 위협을 가했다는 것. 

이는 최근 美國으로 망명한 中國 출신의 사업가로 알려진 男性이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고 타이완의 한 매체가 보도했다. 

또한 이 남성은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알리바바그룹의 마윈 회장의 돌발 은퇴선언도 왕치산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왕 부주석이 마 회장의 주식을 요구했기 때문이라는 것. 

習近平의 최측근인 왕 부주석과 관련한 추문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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