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11일 전체회의 진행
울산 남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11일 전체회의 진행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10.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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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행정’ 일환으로 주민 목소리 적극 반영
울산 남구는 1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행정’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안춘태)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울산 남구는 1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행정’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울산 남구(청장 김진규)는 1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행정’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안춘태)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2019년 본예산 편성을 위해 민선7기 공약사항 설명과 주요 공약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제시된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는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주민의견서도 2019년도 예산안과 함께 의회에 제출한다.

4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의 편성과정에서 주민참여와 소통을 통해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있다.

안춘태 위원장은 “건전하고 효율적인 지방자치를 위해서 예산편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필수적이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구민의 소중한 의견이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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