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 울산 통과… 간판 떨어지는 등 피해 속출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8-10-06 1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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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가 오전 11시쯤 경남 통영 부근에 상륙한 뒤 부산과 울산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내 곳곳에서 간판이 떨어져 전깃줄에 걸리는 등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독자 이동주 씨 제공)
태풍 ‘콩레이’가 오전 11시쯤 경남 통영 부근에 상륙한 뒤 부산과 울산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내 곳곳에서 간판이 떨어져 전깃줄에 걸리는 등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독자 이동주 씨 제공)

태풍 ‘콩레이’가 오전 11시쯤 경남 통영 부근에 상륙한 뒤 부산과 울산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내 곳곳에서 간판이 떨어져 전깃줄에 걸리는 등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독자 이동주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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