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알리 아리랑, 이 정도였어? 눈을 떼지 못하는 김 위원장...얼마나 대단했나 보니...
백두산 알리 아리랑, 이 정도였어? 눈을 떼지 못하는 김 위원장...얼마나 대단했나 보니...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9.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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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눈부시게 아름다운 백두산 정상에서 가수 알리가 ‘아리랑’을 선곡,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알리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문화·예술 특별수행원으로 나섰고, 어제(20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여러 수행원들과 함께 백두산에 올라 '아리랑'을 불렀다.

이날 알리는 백두산 정상에 올라 ‘진도 아리랑’을 선곡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가 ‘아리랑’을 부르자 백두산 정상에 있던 양측 대표단들 모두 흥겨운 노랫가락에 맞춰 박수를 치며 따라부르기도 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그의 노래실력에 감탄한 듯 공연이 끝날 때까지 시선을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후 문 대통령도 알리의 즉석공연이 끝나자 악수를 청하며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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