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은, 父 강석우 "내가 도와주는 건 딸 인생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어떻게 지내고 있나 보니...
강다은, 父 강석우 "내가 도와주는 건 딸 인생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어떻게 지내고 있나 보니...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9.21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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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에스비에스
우먼센스+에스비에스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연기자 강석우가 자신과 똑같은 길을 걸으려는 딸 강다은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21일 '우먼센스'는 강석우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강석우에 의하면 딸 강다은은 현재 연기자의 꿈을 안고 열심히 준비 중이다. 

강석우는 “딸이 2년 가까이 배우오디션을 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이들이 아빠가 도와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혼자 힘으로 뚫어서 나가는 게 더 가치가 있고 중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배우가 되고 안 되고는 딸아이의 책임이다”라며 강인한 父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다은은 삼년 전 한 예능방송에 출연해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강다은은 한 기획사에 소속돼 연기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한 드라마에서 비중이 크지 않은 역을 맡아 짧게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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