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은, 父 강석우 "내가 도와주는 건 딸 인생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어떻게 지내고 있나 보니...

김명현 / 기사승인 : 2018-09-21 14:05:18
  • -
  • +
  • 인쇄
우먼센스+에스비에스
우먼센스+에스비에스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연기자 강석우가 자신과 똑같은 길을 걸으려는 딸 강다은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21일 '우먼센스'는 강석우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강석우에 의하면 딸 강다은은 현재 연기자의 꿈을 안고 열심히 준비 중이다.


강석우는 “딸이 2년 가까이 배우오디션을 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이들이 아빠가 도와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혼자 힘으로 뚫어서 나가는 게 더 가치가 있고 중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배우가 되고 안 되고는 딸아이의 책임이다”라며 강인한 父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다은은 삼년 전 한 예능방송에 출연해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강다은은 한 기획사에 소속돼 연기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한 드라마에서 비중이 크지 않은 역을 맡아 짧게 출연한 바 있다.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