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도서관, 2018 하반기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 운영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8-09-21 14: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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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울산과학관 및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일대에서 ‘시교육청 승격 20주년 기념 울산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울주도서관은 2018년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아가랑 엄마랑 행복한 책놀이를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11시에 운영한다.

울주도서관(관장 고경희)은 2018년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인 ‘아가랑 엄마랑 행복한 책놀이’를 21일부터 11월23일까지 매주 금요일 11시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8~30개월 아기와 엄마가 함께 수업활동에 참여해 연령대에 맞는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놀이를 진행하면서 엄마와의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북스타트 1단계 도서인 ‘똑똑똑! 엄마야!’ 그림책과 관련된 책놀이를 시작으로 총 10회 운영된다. 그림책을 보고 여러 표현 활동을 함으로써 언어 능력 향상은 물론 엄마와의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 “아가랑 엄마랑 행복한 책놀이를 통해 아기와 부모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255-8164~5)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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