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아들, 본인이 원하지 않고 여태까지 드러내지 않았는데 대체 누가?
이병헌 이민정 아들, 본인이 원하지 않고 여태까지 드러내지 않았는데 대체 누가?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9.2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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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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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이병헌 이민정 아들이 포털 실검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두 사람의 아들 준후 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온 것. 하지만 얼굴이 고스란히 노출돼 일각에서는 사생활 침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는 상황.

이민정은 앞서 SNS를 통해 아들 준후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준후 군이 체크무늬 의상에 깜찍한 모자를 쓰고 인형에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아들 얼굴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는 건들지 맙시다” “아들 유치원에서 찍은 사진도 엄마끼리 안 친한 경우 함부로 못 올리겠던데 이건 잘못이지ㅡㅡ허락없이 뭐임” “애가 연예인도 아니고 왜 사진을 맘대로 올림?? 부모가 여태껏 공개 안 했으면 사진을 찍었다고 해도 올리지 말아야지. 그리고 연예인이라고 해도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공개된 곳에 올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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