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종합일보, 기부 통해 나눔 실천
울산종합일보, 기부 통해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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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9.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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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농구대회 참가비 전액 기부
울산종합일보가 19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농구대회 참가비 전액을 기부했다. (좌측부터 길금종 울산종합일보 관리이사, 박은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
울산종합일보가 19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농구대회 참가비 전액을 기부했다. (좌측부터 길금종 울산종합일보 관리이사, 박은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가 ‘2018 3on3 길거리 농구대회’ 참가비 전액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남구청(청장 김진규)이 후원하고 울산종합일보가 주최해 열린 길거리농구대회는 전국에서 111개팀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특히 대회 선수들이 낸 참가비 총 204만원 전액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탁하기로 하면서 SBS 생활 경제 ‘나누는 행복’ 코너에 방영되는 등 전국적인 이슈로 급부상했다.

19일 오후 2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장광수)에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홍성조 대표이사는 “사실상 3on3 농구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 모두가 기부를 한 셈”이라며 “생활체육 저변의 마련과 지역사회 복지의 발판을 동시에 마련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작지만 실천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며 “이에 맞게 울산종합일보 역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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