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마 결국 사살, 어떻게 탈출하게 됐나? 아메리카대륙 대표하는 대형 고양이과 동물
퓨마 결국 사살, 어떻게 탈출하게 됐나? 아메리카대륙 대표하는 대형 고양이과 동물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9.19 0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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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동물원을 탈출했던 퓨마가 결국 사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17시 무렵 대전 오월드에서 암컷 퓨마 한 마리가 탈출했다. 

퓨마 탈출에 주변 거주자에게 긴급 재난 문자가 발송되었고, 9시가 넘었을 무렵 사살되면서 상황이 종료되었다.

이번 퓨마 탈출 소동은 사육장 청소를 끝낸 직원이 문을 잠그는 것을 깜빡 잊고 나온 게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메리카대륙을 대표하는 대형 고양이과 동물에는 퓨마와 재규어가 있는데 재규어에 있는 표범무늬가 없다. 

과거 동물도감 등에서는 사람을 해치진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었고, 실제로 사고는 굉장히 드물지만 미국과 캐나다의 서부지역은 야생 퓨마에 의해 사람이 죽거나 상해를 입는 사건이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해외에서는 애완동물로 키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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