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이렇게 큰 파장 몰고 올 줄 예상 못해…그녀에게 미안하다는 말 듣고 싶다” 현재 상태는 일을 할 수 없는 상황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이렇게 큰 파장 몰고 올 줄 예상 못해…그녀에게 미안하다는 말 듣고 싶다” 현재 상태는 일을 할 수 없는 상황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9.16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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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캡처
보도 캡처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가수 구하라의 남자친구가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폭행 사건 보도에 대해 그가 드디어 입을 열어 주목받았다.

15일 朝鮮일보는 이와 관련한 기사를 냈다. 그와 진행한 인터뷰를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이날 朝鮮일보 기자는 구하라의 남자친구 ㄱ씨와 기자가 만나 여섯 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그녀에게 먼저 이별을 통보했다고 밝힌 후, 서로 폭행을 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을 했다.

또한 그는 그녀의 집을 무단으로 침입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 근거로 그 곳은 평소 둘이 사용 중이었고, 집 키 번호도 서로의 기념일로 정한 것이라고 했다.

기자가 밝힌 바에 의하면 그의 얼굴에는 삼 센티미터가 넘는 흉터가 여러 개 있었다. 구하라의 남자친구 ㄱ씨는 그녀와 본인을 위해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었는데, 이렇게 큰 파장을 몰고 올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힌 후, 몇몇 매체가 진실이 아닌 것을 올리고 있어 이렇게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된 대로 앞서 한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그녀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그녀 같은 유명인사가 자신과 같은 일반인에게 연락을 한다는 것이 의아하게 생각해서 그녀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 그녀가 맞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교제를 시작했다고.

이어 구하라의 남자친구 ㄱ씨는 그녀와 교제를 하다가 자신이 먼저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말했던 그날 자정이 넘어 그녀의 집에 갔다가 말싸움을 했고 그 와중에 맞았다고 주장을 했다.

그는 그 과정에서 자신이 그녀를 때린 적이 없다고 맹세를 한 후, 만일 그녀에게 상처가 있다면 이는 그녀를 말리려고 하다가 난 접촉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추측을 했다.

그리고 현재 자신은 얼굴에 난 상처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상태라고 밝힌 후, 그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또한 변호사를 통해 앞으로 있을 경찰의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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