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호흡재활 세미나 개최
울산대병원, 호흡재활 세미나 개최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9.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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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수 초청해 최신 지견 발표 및 토론 자리 마련
울산대학교병원 호흡재활팀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2층 ICU 회의실에서 호흡기내과, 재활의학과 의료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울산대학교병원 호흡재활 세미나’를 개최했다.
울산대학교병원 호흡재활팀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2층 ICU 회의실에서 호흡기내과, 재활의학과 의료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울산대학교병원 호흡재활 세미나’를 개최했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 호흡재활팀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2층 ICU 회의실에서 호흡기내과, 재활의학과 의료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울산대학교병원 호흡재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울산에서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호흡재활 치료 발전과 관련해 최신 지견 발표 및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일본의 호흡재활치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국내 호흡재활 도입을 위해 적극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센쥬 나가사끼 대학교 교수(현, 도쿄 복십자병원 호흡재활 담당)를 초청했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나승원 교수(호흡기내과)와 고은재 교수(재활의학과)는 “심포지엄을 통해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시행하는 호흡재활 치료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에서도 높은 수준의 호흡 관련 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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