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동구노인복지관, 신한은행 '사랑나눔일촌맺기'실시

박기민 / 기사승인 : 2018-09-14 15: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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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동구노인복지관과 신한은행은 지난 13일 한가위를 맞이해 독거어르신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울산시동구노인복지관(관장 문대용)과 신한은행은 지난 13일 한가위를 맞이해 독거어르신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2018년 독거노인사랑잇기 ‘사랑나눔일촌맺기’는 독거노인을 관리하는 생활관리사와 신한은행 자원봉사자들이 한 조가 돼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20세대를 방문해 유과, 김세트 등의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확인 밎 말벗서비스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어르신에게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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