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신고리 3호기 발전 재개
새울원전, 신고리 3호기 발전 재개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9.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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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6시30분 100%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제1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신고리 3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20일 오후 11시34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8월21일 제어봉집합체 작동시험 중 원자로가 자동 정지됐던 신고리 3호기에 대한 정비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인호)는 지난 8월21일 제어봉집합체 작동시험 중 원자로가 자동 정지됐던 신고리 3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급)에 대한 정비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신고리 3호기는 14일 오전 11시55분경 발전을 재개했다.

새울원전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관련 기기를 교체하고 성능시험을 통해 설비의 건전성을 확인했다.

한편 이날 발전을 재개한 신고리 3호기는 15일 오후 6시30분경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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