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온 마을 배움터, 놀이터를 만드는 청소년지도자'열려
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온 마을 배움터, 놀이터를 만드는 청소년지도자'열려
  • 박기민 기자
  • 승인 2018.09.14 1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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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청소년지도자맞춤형교육훈련’ 연중 운영
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현장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청소년지도자들의 자기개발 및 능력향상을 위해 ‘2018년 청소년지도자맞춤형교육훈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영혜)는 현장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청소년지도자들의 자기개발 및 능력향상을 위해 ‘2018년 청소년지도자맞춤형교육훈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13일 오후 2시~5시까지 옥동 가족문화센터 대연회장에서 청소년·사회복지 기관 및 학교 실무자 80여 명과 함께 ‘온 마을 배움터, 놀이터를 만드는 청소년지도자’를 주제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온 마을 배움터, 놀이터를 만드는 청소년지도자’는 서울 노원구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이승훈센터장의 강의로 마을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우주와 같은 공간이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했다.

또 이번 강의에서 이승훈센터장은 지역의 기관들과 마을이 함께 공동체가 돼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을 돕고 삶이 교육이 되는 효과적인 운영 사례에 대해 청소년지도자 뿐만 아니라 지역의 주민, 전문가들이 적극적인 마인드를 갖고 함께 해야 한다고 했다.

이번 강의에 참가한 김은정 청소년지도자는 “지역시회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청소년을 길러내기 위해서는 지역과 청소년지도자들이 준비되고 헌신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것을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배우게 됐으며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이번 교육 외에도 ‘청소년지도자맞춤형 교육훈련 직무교육’을 연중 진행함으로써 청소년지도자들이 양질의 교육을 접하고 전문성 향상에 도움을 받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청소년지도자 지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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