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銀, 서민‧영세자영업자 ‘Help-Desk' 운용
BNK부산銀, 서민‧영세자영업자 ‘Help-Desk' 운용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9.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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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은행‧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간 협약 체결
BNK부산은행은 지난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취약계층·영세자영업자 상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취약계층·영세자영업자 상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지난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취약계층·영세자영업자 상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BNK부산은행은 모든 영업점에서 서민·영세자영업자 ‘Help-Desk’를 운용한다.

이날 협약으로 기존 5개에 불과하던 서민금융 전담창구는 180여 개 점포로 대폭 확대돼 접근성이 개선되고 서민·금융소외계층·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금융상담이 가능하게 됐다.

‘Help-Desk’는 새희망홀씨대출 등 부산은행에서 취급 중인 서민금융 대출상담과 바꿔 드림론 같은 제 2금융권의 고금리대출을 비교적 낮은 금리의 은행권 대출로 바꾸는 절차 등에 관해 상담하게 된다.

빈대인 부산은행 은행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서민·금융소외계층 및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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