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 위기가정 지원금 200만원 전달
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 위기가정 지원금 200만원 전달
  • 박기민 기자
  • 승인 2018.09.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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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울산의 위기가정을 위한 지원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회장 황정순)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울산의 위기가정을 위한 지원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현대미포조선 직원의 배우자로 구성된 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는 김장 나눔, 백미 전달 등 평상시 따뜻하고 활력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및 기부를 하고 있으며, 이번 위기가정 지원금 전달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목적으로 진행했다.

황정순 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 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우리 이웃을 위해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쁘다.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 소중한 희망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김 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따뜻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에서 이렇게 위기가정 지원금을 전달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과 연계해 도움이 꼭 필요한 위기가정을 위해 지원금을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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