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소상공인과 통하는 날’ 개최
BNK경남銀, ‘소상공인과 통하는 날’ 개최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9.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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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자생력 강화 위해 마련
BNK경남은행은 지난 13일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통하는 날(소통데이)’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3일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통하는 날(소통데이)’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 13일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통하는 날(소통데이)’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창원시청(시장 허성무) 로비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BNK경남은행 소매금융전문인력인 BRM(Branch Retail Manager)‧세무사‧변호사 등 전문인력들이 자문팀을 이뤘다.

이들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애로 상담, 금융지원제도 안내, 채무 조정, 고금리대출 전환 등 금융컨설팅과 각종 생계형 세무 법률 상담을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훌쩍 다가온 추석을 맞아 늘어난 자금수요에 맞춰 긴급 생계자금 지원 신청도 받았다.

김세준 여신영업본부 상무는 “고용 불안과 소비 위축 등으로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소상공인과 통하는 날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과 통하는 날’은 14일과 오는 17일에도 열린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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