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제7기 문화대학 제53회 특강

김승애 / 기사승인 : 2018-09-13 16: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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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하룡 씨, ‘이 나이에 내가 하리? 이 나이에 내가 한다!’ 주제로 강연
울산 중구청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구문화대학 제53회 특강'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청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구문화대학 제53회 특강'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청(청장 박태완)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하는 ‘중구문화대학 제53회 특강’을 진행했다.


중구청은 13일 오후 2시 중구컨벤션 2층에서 지역 주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중구문화대학 하반기 첫 번째 강연인 제53회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제53회 특강에서는 개그맨 임하룡 씨를 초청해 ‘이 나이에 내가 하리? 이 나이에 내가 한다!’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선·후배의 경조사를 꼭 챙기는 ‘경조사계 네비게이션’의 별명을 갖고 있는 임하룡 강사는 이날 강의에서 “나이가 들어도 겸손하며 꿈이 있는 사람이 아름답다”고 강조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청 관계자는 “열린 평생교육의 장인 중구문화대학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생활 속에서 얻는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도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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